简介:어디까지 떨어지는지 봐봐! 저 끝까지!!! 내가! 내가 떨어트려 보일 테니까!” 군대입대를 앞두고 여행을 다니던 주연은 작은 아버지 댁에서 시간을 보내다 입대할 예정으로 지방의 소도시 버스터미널에 내린다. 과묵하고 무뚝뚝한 작은아버지에 비해 젊고 상냥한 숙모는 그를 환하게 반겨준다. 숙모를 만난 병원에서 그녀의 친구 미진과도 인사를 나누고 어렸을 때 친구였던 태호와도 안부를 묻는다. 네 사람은 미진의 태권도 도장에서 만나 운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주연은 미진과 술 한잔과 함께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된다. 주연은 그날 밤 자신의 친구 태호와 작은엄마 사이에 묘한 상황이 벌어졌음을 짐작하지만 애써 모른 척 한다. 그런 숙모를 묵묵히 지켜보는 주연. 그리고 집요하게 작은엄마의 잠재된 성적환상을 끌어내는 태호. 주연에게 깊이 빠져드는 미진까지. 주연의 입대 전 여행은 점점 깊은 일탈의 늪으로 빠져들게 되는데...
简介:Eun-gi's eventful life in a boarding house has begun with the three ladies: a sexy owner of a boarding house, her daughter who is even sexier, and his innocent first love. Eun-gi, a freshman, has found his new place in a boarding house operated by mother and daughter when he came to Seoul to study. His only pleasure is to play along in the unspoken push-and-pull relationship with the mother or the daughter. One day, his first love, Soon-yi, who is innocent and docile, suddenly comes to visit him at the boarding house. With the sexy daughter of the boarding house behind the door, and the curvaceous lady owner of the boarding house in the bathroom next to his room, the 20-year-old virgin Eun-gi's sleepless night begins.
简介:이상기획 대리 현무(김민기)는 매너의 기본도 모르는 직장인이다. 이에 회사 사장은 직원들의 매너교육을 위해 팀장에게 매너선생님을 고용하라고 지시한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현무 눈 앞에 나타난 묘령(여민정)은 자신이 매너선생님이라고 소개한다. 묘령은 직장에서 고용한 매너선생님이 아닌 현무에게만 보이는 매너선생님이었던 것. 이후 묘령은 현무가 노크를 하거나 매너있는 행동을 할때마다 나타나 전방위적인 매너교육을 실시하고, 둘의 사이는 급속하게 가까워지기 시작하는데…